관전 포인트:
해리포터 런던 촬영지 가이디드 투어 강추!! 버로우 마켓 생굴은 쏘쏘


1. 숙소:
Hammersmith (빨간 사각형 영역) 에 위치한 할러데이 인

장점: 1. 지하철과의 접근성 좋음 2. 나름 합리적인 가격, 3. 깔끔하고 춥지 않음(겨울이라 중요)
단점: 1. 그래도 중심과는 어느정도 거리 있음(Zone2) 2.극 좁음: 더블 침대와 소파 베드 펴니 발 디딜곳이 없음. 샤워할때 몸이 벽이 닿을 정도임.
쏘쏘: 1. 아침 식사 깔끔하지만 맛은 없는(그래도 3일은 참고 먹을만한) 베이컨과 밀가루 맛 빵
조식에 관한 디테일한 정보는:
https://artripto.tistory.com/37

주변 풍경들



첫인상
저녁에 도착했을 때는 상당히 으스스한 분위기였으나
아침해가 뜨니 캐나다와 사뭇 비슷한 느낌의 붉은 벽돌+ 흰 테두리 건물들이 친근했다

2. 대중교통
전철 몇 정거장이면 중심부에 닿을 수 있다. 대략 30분정도?


전철역마다 볼 수 있는 메이즈 art on the underground, Mark Wallinger(2013) Labyrinth - 270개 역마다 서로 다른 미로 이미지가 있다고 함. 런던 지하철 150주년 기념이라 함.

스크린 도어가 때때로 존재. 로마 등 다른 도시에 비하면 상당히 양호하고 괜찮은.. 그래도 찜찜해서 소독제를 오가며 잘 사용함.
3. 해리포터 가이디드 투어
https://www.myrealtrip.com/offers/120793
마법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해리포터 가이드 워킹 투어 (런던)
가이드와 함께 런던 중심부를 돌아보는 인터랙티브 해리포터 투어에 참여하세요.
www.myrealtrip.com
런던 마지막날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가긴하지만
런던 현지 촬영 장소를 투어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고해서 신청. 영어 진행. 해리포터 너드인 가이드여서 아주 재미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별도로 포스팅 할 예정.

4. 버로우 마켓




타바스코 소스 등이 옆 테이블에 놓여있고, 쿨하게 스탠딩으로 홀짝 먹으면 됨.



버로우 마켓 바로 옆 커피 맛집으로 알려진 Monmouth.
지하에 화장실 있음. 리유저블컵쓰면 5파운드 내야하고 포슬린컵은 그자리에서 먹어야 함.
버로우 마켓에서 산 도넛을 같이 먹고 싶었으나, 당연히 다른 곳에서 산 베이커리는 그곳에서 먹을 수 없음.
영국 언냐들이 출근 복장하고 길거리 문앞에 서서 소서 받치고 커피 홀짝홀짝 마시는 모습이 왠 근사했음.
런던 맛집에 대한 더 디테일한 정보는
https://artripto.tistory.com/37
런던 여행 중 먹을 거
영국 여행 기피 순위 중 1위가 음식 아닐까 싶다. 그래도 안 먹고 살 수는 없고, 이번 여행지에서 먹은 것 정리하며 나의 다음 여행과 다른 여행자들에게 참고가 되길 바란다. 총점은 어디까지 개
artripto.tistory.com

런던 브릿지 이즈 펄링 다운.....하던 그 런던 브릿지. 바로 옆에 있길래 살짝 올라가 봄.

고등어 빌딩(서울 롯데타워 연상 )이라며 반가워함.

중간 중간 만나던 한국의 흔적, 2019년 캐나다에서처럼 한국 라면 등이 마트 전면에 전시 되어있고, 분식집, 한국 식당 등이 눈에 꽤 많이 띔. 그건 십여년 전엔 보지 못했던 것인데..




점심은 파이브 가이즈 먹었다.
미국에서도 그랬지만.. 난 파이브가이즈는 별로임. ㅠㅠ 알아서 맛있는 조합으로 만들어 줄 것이지...

어느덧 저녁 해가 지기 시작함.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본격 여행:5th day:피렌체- 숙소, 두오모 대성당, Eataly (1) | 2024.02.13 |
|---|---|
| 본격여행:5th day: 베네치아, 무라노, 부라노, 유리공예 (0) | 2024.02.13 |
| 본격 여행:4th day/런던 to 베네치아 (1) | 2024.02.13 |
| 본격 여행:3rd day/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짐 맡기기, 공항옆호텔 (0) | 2024.02.13 |
| 본격 여행:2nd day/런던: 웨스트 민스터, 근위대, 대영박물관, 내셔널갤러리 (1) | 2024.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