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1주일 공백이 생겨서
국내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유럽 여행의 여독이 채 가시기도 전..
그러나 시간은 금이고,
금은 써야 한다.
간단하게 강원도 쯤으로 나서려 했으나,
어디서 보셨는지 부모님께서 남해에 푹 빠지셔서
급 남해로 선회!
우리는 숙소가 가장 중요한데, 반드시 깨끗하고 깨끗하고 깨끗해야 한다.
우리는 골프는 치지 않으므로, 골프보다는 수영장, 워터파크가 훨씬 중요하다.
70대 부모님 + 40대 부부+ 10대 자녀 조합 남해 여행
온라인 회원 가입하면 약간 할인
먼저, 가지 않기로 한 강원도 숙소들:
제일 먼저 알아 본 곳은
강원도 양양 ** 리조트
스위트 객실 기준 4인 투숙가능하지만 2인 추가가 가능했다.
1박 22만원 (침실2, 거실, 화장실) 나쁘지 않았지만 사진에 나타난 룸 컨디션이 썩 흡족하지 않아 좀 더 알아 보고자 했다.
새로 생긴 강원도 롯* 호텔
사진으로 보이는 컨디션, 리뷰 모두 훌륭했고
가격도 두 가정이 이동하는 것 치고는 생각만큼 비싸지는 않았다.
동네 분들이 전 방 오션뷰에 너무 좋다고 추천해서 끝까지 망설여졌다. 강원도로 떠나게 되면 다음에 꼭 도전해보겠다.
잠깐 고려한 남해 숙소:
남해 금*리조트
역시 사진이 너무 별로여서 바로 탈락.
여수 신*스테이
대형 호텔 체인이니 기본은 할 것 같았다.
다만 여수는 방문 경험이 있어서
아예 부모님이 원하시는 찐 남해, 남해로 향하기로 했다.
그래서 아난티 남해
전화 통화한 직원이 상당히 친절했다.
먼저 유산상 안내 받은 금액은 3박 기준 138만원.
온라인으로 먼저 회원 가입하면 조금 할인 혜택이 있다며 "팁이에요" 해주셨다.
(+회원 가입 후 확인해 보니 1박당 2만원쯤 싼 것 같다)
4인 기준 A타입 팬트 하우스를 추천하셨는데, 추가 요금 없이 2인까지 더 입실 할 수 있다.
다만, 이불채는 1박당 4만원 (2인이면 8만원....?) 이라 좀 비싸다.
따뜻하게 입고 1채만 추가하자.
조식은 추가하지 않았다.
가는 방법
보통 김포 공항+ 쏘카 조합을 고려하는 것 같은데,
비행 시간이 굉장히 이르다.
만약, 그냥 자가용으로 달려가면
경기도 기준 약 4시간 넘게 걸린다.
가다 쉬어야 할 텐데... 쉴만한 곳이 딱히 안 보인다.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예약이 접수되고
당일 자정까지 결제할 수 있는 안내 문자가 바로 날아온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남해 맛집 + 갈 곳을 올려 보겠다.


남해 아난티 다녀온 뒤 작성하 실제 후기는 이곳에!
https://artripto.tistory.co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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